스티브잡스의 아이패드 프리젠테이션 후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아이패드를 진정한 태블릿PC로 봐야 하는건지 
아이팟터치/아이폰을 화면만 키운 제품에 불과한 것인지...
솔직히 나도 프리젠테이션만 보고는 그런 생각에 동감할 수 밖에 없었다.

"새로운 점이 없다." 

그러나 애플 특유의 구매를 부추기는 깔끔한 디자인과 뽀대는 물리치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데...

한국에서는 3월말에 WiFi 모델이 출시되고 4월에 3G모델을 발매 한다고 한다.

일단 지를지는 두고봐야할 제품인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패드 패러디들을 주워 모아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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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프로가 있는지조차 몰랐지만
그냥 채널을 돌리다가 본 다큐...
오늘은 에드워드 권 이라는 사람이 나왔다.
두바이 호텔에서 주방장을 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음식점을 오픈한 사람인가보다.

이 사람 얘기는 예전에도 어떤 프로에서 본 것 같은데
두바이 호텔 식당에서 주방장으로 일하는 모습이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호텔에 맛있는 음식이 많았을텐데...)
밤 늦게 퇴근해서 집에서 혼자 라면을 끓여먹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아무튼 오늘 방송된 모습 다 좋다고 치자

무언가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
최고의 요리를 향한 집념

그러나

식당 주방에 대고 시도 때도 없이 직원들에게
윽박지르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지 않았다.
모르겠다. 저런 모습을 보고 들은 손님들은
기분 좋고 편하게 요리를 즐기고 갈 수 있을까?
그를 닮았는지 부주방장(?) 이라는 사람도 똑같은 모습

요리가 좋으면 뭐하는가?
프로그램을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한 시청자와 손님들이 있다면...

프로그램 제목처럼 속칭 프로라 불리는 사람들은 다 저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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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경우엔 잘 모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TV나 영화에서 흡연장면이 나오는 경우 아직도 흡연욕구가 솟구친다.
공중파에서 흡연장면이 없어진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아마도 드라마에서 흡연장면이 시도 때도 없이 나오던 시절에 금연을 했더라면
실패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의외로 술자리나 다른 사람이 옆에서 흡연할 경우 흡연욕구는 별로 크지 않다.
아마도 금연했음을 그들에게 먼저 밝혔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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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부터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었는데 이제서야 면허 시험장에 갱신하러 가게 되었다.
면허 시험장에서는 처음 갱신하는 것이라서 그에대한 기록을 남겨본다. (항상 가까운 경찰서에서 했음)

다른 시험장은 모르겠고 내가 갱신받은 안산 면허 시험장을 기준으로 한다. 
아마도 거기서 거기가 아닐까 한다.
면허는 1종 보통이다. 2종은 적성검사가 없는 것으로 안다.

토요일 아침 10시경 준비물인 사진 2장, 수수료 15000원, 면허증을 가지고
차를 몰고 약 20km 떨어진 안산 면허 시험장으로 차를 몰고 출발

면허 시험장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꽤 보인다.  주차장은 꽤 넉넉한 편이다. 
안내하는 아저씨 들도 있어 쉽게 주차를 할 수 있었다. 

먼저 '적성검사' 라고 크게 쓰여진 건물로 들어가서 데스크에 계신 직원에게 
1종 면허 적성검사 받으러 왔다고 하면 용지를 하나 준다. 
용지를 받아 빨갛게 표시된 부분을 작성하고 사진을 1장 풀로 부착한다.
작성한 서류를 다시 접수하면 적성검사비 5000원을 내라고 한다.   낸다.
데스크 뒤편에 검사받으려는 사람들이 서 있는데 거기에 서류를 내고 차례를 기다린다.

먼저 시력검사, 앉았다 일어나 1회, 양손을 오무렸다 폈다 2~3회 마지막으로 색맹검사를 한다.

이상이 없으면 서류에 이상이 없다고 써주고 민원실에가서 면허를 발급 받으라고 한다.

민원실에 가니 사람이 무지 많다. 우선 은행처럼 대기표를 하나 뽑아놓고 오른쪽 끝에 있는 
인지를 파는 곳에 가서 10000원짜리 인지를 사서 서류에 붙인다. 

기다린다. 

자신의 차례가 되면 데스크에 가서 서류와 나머지 사진 1장과 구 면허증을 직원에게 준다. 

그리고 약 2~3분 정도 기다리면 따끈따끈한 면허증을 만들어서 건네준다.
(정말 즉석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따끈 따끈 함.)

93년에 면허를 따고 벌써 세번째 갱신이다. 다음 갱신은 2016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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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6000보 걷기가 곧 보약이다.


걷기는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좋은 선물이다. 가장 좋은 치료약이면서 아무런 부작용이 없고 어린이에서 고령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매일 꾸준히 한다면 달리기와 맞먹는 운동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특히 운동 시간과 공간이 부족한 도시인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이기도 하다. 각종 질병 예방의 최고 보약인 걷기를 오늘부터 실천하면 어떨까. 


■ 건강과 미용, 두 마리 토끼 잡기 

걷기를 하면 각종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거나 바로 잡는 데 효과가 크다. 지방세포를 없애 고지혈증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정상 수치로 되돌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압을 낮춰준다. 근육과 뼈를 강화해 70대에 골다공증에 걸릴 가능성이 30% 이상 낮아진다. 

비만과 지방간 예방에도 좋다. 척추 질환으로 인한 허리통증과 어깨 결림 등을 완화하고, 뇌에 적당한 자극을 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울증 등 각종 정신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걷기만 열심히 해도 대장암과 유방암 예방의 효과가 높다"며 "남자는 30%, 여자는 40% 정도 대장암 발병이 준다"고 말했다. 하루 6,000보(4.8㎞)를 걸으면 사망률이 낮아지고 심장병 발생도 줄고, 비만과 당뇨병, 고혈압 등 여러 생활습관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바른자세로 걸으면 척추가 곧게 펴지며 자세가 예뻐진다. 지방이 떨어져나가고 근육이 알맞게 붙어 몸매와 옷맵시도 좋아진다. 

운동을 하면 다리가 굵어진다는 얘기도 있지만 걷기 운동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근육이 이완ㆍ수축하는 효과로 인해 다리가 가늘어진다. 마라토너 가운데 다리가 굵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 좋은 예다. 


■ 어떻게 걸을까 

보통 걸음걸이 보폭은 자신의 키에서 100을 빼면 되고(60~70㎝), 속도는 1시간에 4㎞ 정도다. 1분에 100m(1시간에 6㎞) 정도 속도는 빠른 걷기에 해당하는데 20분(2㎞) 정도 걸으면 100㎉를 소비할 수 있으며 운동효과도 있다.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진영수 교수는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할 경우 하루 1시간 정도 걸으면 300㎉, 1주일이면 2,100~3,000㎉를 소비해 0.45㎏을 감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선 발가락을 펴기에 여유가 있고, 발등 부위가 잘 구부러지는 편안하고 가벼운 신발을 신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박원하 교수는 "걷기 운동은 허리를 곧게 펴고 머리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면서 팔에 무리한 힘을 주지 않고 크게 흔들면 된다"고 말했다. 

시선은 5~6m 전방을 두고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은 자세다. 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일수, 속도를 점점 늘려 45분 이상의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반드시 5분 정도 준비운동과 정리체조를 해야 한다. 

걷기 운동을 출ㆍ퇴근 시 시작하고, 휴일에는 공원이나 산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하면서 운동한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3~4시간의 산행도 힘들지 않고 즐겁게 된다. 


■ 파워, 노르딕, 마사이 워킹 따라잡기 

일반적인 걷기 외에도 근력 강화와 칼로리 소모 등 운동 효과를 높이는 다양한 걷기 방법이 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파워 워킹. 허리를 세운 채 팔을 힘차게 젓고 시속 6~8㎞의 빠른 속도로 걸으면 보통 걷기보다 칼로리를 훨씬 많이 소비한다. 

달리기와 걷기의 장점을 합친 운동인 셈이다.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대고 발바닥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무게중심을 옮긴다. 발을 뗄 때는 발가락 끝으로 땅을 찍듯이 밀고 나간다. 

다리는 양 무릎을 일자로 거의 스칠 정도로 이동하고, 팔꿈치는 'L'자나 'V'자 형태로 힘차게 흔들어야 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복부와 팔뚝, 허벅지 부위의 군살을 빼는데 효과적이어서 중년 여성에게 인기가 높다. 

노르딕 워킹은 노르딕 스키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걷기 방법으로 '엑서스트라이딩', '폴 워킹'이라고도 한다. 핀란드 등 유럽과 미국에서 보편화한 걸음걸이법으로 양손에 스키 폴대처럼 생긴 막대를 짚고 걷는다. 손에 막대를 짚고 걸으므로 두 발로만 걸을 때보다 체중이 분산돼 더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고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일반 걷기가 신체 근육의 70% 정도를 사용하는 반면 노르딕 워킹은 95%를 동원하므로 그만큼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엉덩이와 무릎 등에 가해지는 체중 부담이 적어 관절이나 허리가 약한 사람에게 특히 좋고, 뱃살 빼기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마사이 워킹은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의 걸음걸이를 흉내내 만든 걸음법이다. 발바닥에 걸리는 체중을 발뒤꿈, 발 외측, 새끼발가락, 엄지발가락 순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데 중점을 둔 걷기 방법이다. 몸의 뒤쪽 근육과 복근을 더 많이 사용하게 돼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 

이런 걸음이 쉽게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신발도 나와 있지만 이 신발에 익숙하지 않고 근쩜?떨어지는 사람은 자칫 부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이창형 교수는 "병원에서도 발바닥에 궤양이 있거나 굳은살이 있으면 체중을 효율적으로 분산하도록 마사이 워킹 신발과 비슷한 원리의 '라커바텀 슈즈'를 처방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그러나 "정상 범주의 걸음에 정확한 처방 없이 이런 교정을 하면 없던 문제가 생기거나 기존 문제가 악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성인의 6000보는 4.8km 정도 된다고 한다.

- 퍼온 글... 원본글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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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안에 굴러다니는 CD를 정리하다가 낯이 익은 음반을 발견했다.
발매가 95년이니 벌써 15년이나 지난 음반이다.

그리그의 페르귄트 조곡 No.1 & 2 와 피아노 협주곡이 들어있는 음반이다.
페르귄트 조곡은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했고
피아노 협주곡은 독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마이클 링게와 한스 랑이 연주했다.



찾자마자 바로 보석이라도 발견한 것인양 CDP에 꼽아 집중해서 감상을 하니  
그동안 잊혀져 있던 진짜 추억이 떠오른다.

아마도 고등학생 시절 음악시간에 제대로된 오디오와 음반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전곡을 들었던 아마도 거의 최초의 클래식일 것이다.
음악선생님은 아주 아름다운 여 선생님이셨는데 가끔 이렇게 좋은 음반을 가지고 오셔서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셨다.

그리그의 페르귄트 조곡은 당시 처음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굉장히 인상깊었다. 

페르귄트 조곡은 극작가 입센의 '페르귄트' 라는 연극의 무대 음악으로 당시 입센이 직접 
그리그에게 작곡을 의뢰하여 완성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그리그 평생 최고의 명작으로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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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지리한 시간을 인간 뒤통수를 째려 보면서 내 침대로 오는 전철안...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전철에서 내려 집에 오는 길 빵집 앞 골목으로 들어간다.

검은색 72%에 28% !

흰색 점박이 고양이가 나에게 말을 건다.

"너는 어디로 가니?"

"난 집으로 간다."

"그러는 너는 집이 있니?"

"내가 집이 있으면 이러고 다니겠니?"

반말이다. 기분이 나쁘다.

"응 그래~ 난 있으니까? 추운데 조심해라~"

잘 가라고 한다.

검은색 바탕의 흰 점박이 고양이는 가던 길을 계속 간다.


조금 더 가다보니 우체국 앞 우체통이 보인다.

"오늘 편지 많이 받았니?"

말이 없다.

"오늘 편지 많이 받았니?"

그래도 말이 없네...

내가 마지막으로 편지 보냈고 받았던 것이 언제일까?

한 10년전 15년전???

우체통은 그때 벌써 죽은 것일까?


집에 거의 다와서 하수구 구멍이 보인다.

크어억~ 켁~~

가래침을 뱉는다.

시원하다.


아파트 408호의 불빛이 나를 반긴다.

계단을 따라 난 308호 문을 열고 들어간다.

발가락으로 컴퓨터를 킨 후 블로그를 들어가

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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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은 이제 곧 한 달이 되어가고 금단증상도 거의 없어졌으니 성공이라고 하고 싶다.
물론 아직 술자리 같은데 가면 피우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지만 이제껏 잘 해왔으니
계속 유지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다음은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다.

목표는 70kg...   10kg 정도를 줄이는 것인데

몇 년 전부터 말로만 운동한다고 해 왔지만 조금 더 체계를 잡아서 운동을 시작하고
식생활을 개선해 나가야겠다.

부디 올 여름엔 빨래판 복근 까진 안되더라도 튀어나오지 않은 뱃살을 목표로 만들고 싶다.




다음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퍼온 체중을 줄이기 위한 운동 방법
주 1회의 운동을 하거나 주 2회의 운동을 하는데 연달아 하거나
불규칙적으로 한다면 체중감량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월, 수, 금 또는 화, 목, 토 식의 격일로 최소 주 3회의 운동을 하여야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일회성 운동의 효과는 최소 24시간에서 72시간까지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통해서 체중 감량의 효과를 보려면 운동 시간과 강도를 정하기 전에 횟수를 정하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일회성으로 운동을 고강도로 한 번에 많이 하는 것보다 최대한 많이 자주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한 번에 시간을 오래 하는 것보다 시간이 적더라도 운동을 자주 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한 번에 30분 이상의 운동을 할 시간이 나지 않거나 30분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겠다면
우선 10분씩 3번으로 나누어서 운동을 시작한 후에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 번에 장시간 고강도 운동을 하는 것은 오랜 시간 운동으로 지속하게 하지 못합니다.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근육 운동과 요가나 스트레칭 등의 운동 위주 보다는 가벼운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으로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칭이나 요가 등은 준비 운동이나 마무리 운동으로 하여 상해의 위험을 줄이도록 하고 주 운동으로서는
유산소 운동으로 합니다.

유산소 운동을 3개월 이상 하고 있다면 근력운동을 병행하여 근육을 만들어 기초 대사량을 늘리도록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운동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식사 후 1시간이나 1시간 30분 정도 지난 후에 운동을 하면
칼로리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에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오후의 운동보다는 저녁에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좋은 습관입니다.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면서 신체활동량을 늘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는 천천히 걸어다녔다면 조금 더 빨리 걸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는 조금 더 돌아서 가는 방법을 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속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 강도와 식이가 조절된다면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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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란?

斷想 2010/01/16 00:42

* 실리콘 밸리는 성공의 전당이 아니라 실패의 전당이다.

인간은 실패로부터 모든 것을 창조하는 존재이다.
실패는 성공보다 중요하다.
실패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반복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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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금연 2주째를 맞이하고 있다.

나타나는 현상은 담배생각이 초기 일주일 보다는 훨씬 덜 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문득 문득 흡연에의 강렬한 욕구는 하루에 3~4번 정도 일어난다.

하지만 그 순간만 넘기면 담배 생각이 또 사라진다.

* TIP: 현재 금연보조제를 쓰지 않고 금연을 하고 있다.
담배대신 대용품으로 먹고 있는 것이 나의 경우엔 다음과 같다. 

1. 자일리톨 껌 (일반 껌 중에서 다른 대안이 있을까 싶다.)
2. 애니타임 사탕 (칼로리가 개 당 10Kcal로 매우 낮다.)
3. 볶은 콩 (노란콩이나 검은콩을 팬에 놓고 볶는다. 심심할때 먹으면 꽤 괜찮다.)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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